안녕하세요?
우주과학탐사 임무설계프로그램입니다.
우주항공청에서는 국내 우주과학탐사 분야 연구자분들과 연구 분야에 대해서 2주에 1회씩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우주과학탐사 인사이드"를 본격 시작합니다.
종이 한 장을 접어 학을 만들거나 비행기를 날려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친숙합니다. 단순한 종이가 접히는 순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듯,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얻은 기술은 이제 우주 탐사의 난제를 해결하는 최첨단 공학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KAIST 이대영 교수님을 만나 종이접기 공학(Origami Engineering)이 어떻게 위성의 태양광 패널, 전개형 안테나, 우주 거주지 등 다양한 우주 구조물에 응용되고 있는지 들어봅니다. 종이 한 장처럼 단순하지만 강력한 구조적 해법이 우주 탐사에 어떤 가능성을 열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여덟 번째 주제로는 종이접기 공학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