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산업발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2월 12일(목)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협의체는 항공제조, 위성체 제작 및 위성정보 활용, 발사체, 미래기술 등 4개 분과 35여 개 기업과 우주항공청·과기부·국토부·산업부·국방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되었다.